긴 연휴 후 더욱 심해진 피로감, 만성피로증후군을 체크하라

게시 날짜: 2010/09/30, 카테고리: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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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는 8일, 적게는 3일 정도의 추석 연휴가 지난 후 일주일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공휴일이 없었던 해여서인지 많은 이들은 아직까지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쉬고 싶고 잠을 자더라도 쉽게 피로감이 풀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만약 이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1. 건망증이 심해지고 어떤 일이든 집중이 잘되지 않는다.
2. 목의 안쪽에 잦은 통증을 느낀다.
3. 목이나 겨드랑이의 림프절에 통증이 있다.
4. 근육에 통증이 있다 .
5. 평소 관절염을 앓지 않는데도 불구 여러 관절이 아프다.
6. 두통이 항상 있다.
7. 최근 들어 부쩍 성욕이 감퇴했다.
8. 잠을 자도 피곤함이 가시거나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9. 운동 후 무기력하고 피곤한 느낌이 24시간이 지나도 지속된다.

만약 위 아홉 항목 중에서 절반 이상이 해당된다면 이는 만성피로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으며  만성피로증후군이 의심된다면 병원을 찾아 본격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은 어떻게 치료하여야 할까.

만성피로증후군,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인다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가 뇌를 지배하면 신체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되며 이에 뇌를 치료하게 되면 그에 연결되어 있는 신체기관이 건강을 회복하면서 동시에 만성피로 증후군의 증상을 회복시킬 수 있는 것이다고 한다.

단 만성피로라고 하더라도 혈허, 음허, 양허, 기울, 어혈, 수체 등의 부위를 통해 각각 증상이 다양하고 다르게 나타나면서 만성피로증후군의 치료가 각기 달라진다. 때문에 전문의를 찾아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성피로증후군을 그저 방치하게 된다면 이는 우울증을 불러오고 스트레스로 인한 공황장애, 어지럼증의 원인까지 될 수 있다. 이는 자살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만성피로증후군이 의심된다면 되도록 빨리 치료를 해야 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신체면역력 저하는 물론 뇌의 기능 역시 저하시켜 무엇보다 본인의 정신적인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된다. 이에 만약 연휴 후에도 심한 피로감이 느껴지거나 무기력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 효과적인 치료에 힘쓰는 것이 좋겠다.
출처: 맑은머리맑은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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