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은 진화된다

게시 날짜: 2010/06/28, 카테고리: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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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일만큼 완벽한 몸매와 외모와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은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그녀가 2010년, <솔트>를 통해 액션의 결정판을 보여줄 예정이다.

거친 육탄공세부터 스타일리쉬한 액션까지!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 카리스마를 확인하라!

2001년 개봉한 <툼 레이더>는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의 이름을 전세계에 각인시킨 작품이 되었다. 전세계 1억 명의 마니아를 거느린 인기 PC게임 ‘툼 레이더’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를 더할나위 없이 매력적으로 연기한 안젤리나 졸리는 앙코르와트와 시베리아를 누비며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여 전세계를 사로잡았다. 특히 저택의 2층에서 로프에 의지해 한 마리의 새처럼 뛰어 내리다가 갑작스런 적들의 습격에 총구를 겨누는 장면은 ‘번지 발레’라고 회자되며 액션영화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이 장면을 위해 안젤리나 졸리는 요가, 킥복싱, 기계 체조 등 다양한 육체적 훈련을 통해 몸을 단련해야 했다.

2005년 개봉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전문 킬러 본연의 냉혹한 터프함은 유지하면서 권태에 빠진 섹시한 아내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연기하며 주특기인 액션은 물론이고 로맨스에서도 놀라운 역량을 드러낸다. 특히 영화 초반 브레드 피트와의 플라멩코 장면은 섹시한 액션장면으로 유명하다. 상대를 죽여야만 하는 살벌한 상황에서도 능청스럽게 여유를 부리며 서로의 진심을 탐색하는 이 장면은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디테일과 유머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검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브래드 피트를 유혹하면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는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이 잘 드러나 있다.

2008년 개봉한 <원티드>에서 전세계의 운명을 손에 쥔 지하 암살 조직의 킬러 ‘폭스’로 분한 안젤리나 졸리는 그녀가 아니면 다른 누구도 떠올릴 수 없는 섹시한 액션을 선보인다. 안젤리나 졸리의 비범한 아우라와 절정의 카리스마가 완벽히 투영된 ‘폭스’는 안젤리나 졸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캐릭터로 손꼽히기도 한다. 반대편 차선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트럭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빨간 스포츠카 위에 매달려 거침없이 총을 쏘아대는 장면은 안젤리나 졸리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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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0년 여름, 안젤리나 졸리가 <솔트>를 통해 더욱 파워풀하고 리얼한 액션을 돌아온다. 대역 없이 달리는 열차 위로 뛰어 내리고, 도로에서 달리는 오토바이를 낚아채 올라타는 등 짜릿한 액션의 전율을 선사한다. <솔트>는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는 CIA 요원 ‘솔트’가 CIA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안젤리나 졸리는 역할이 CIA 요원인만큼 꾸며진 액션보다는 실전 무술을 익히는데 주력했다. 그녀는 <솔트>의 액션에 대해 “전과는 다른 리얼한 액션을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액션 스타일에 신경을 많이 썼다. 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과장되거나 체조나 발레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우아한 스타일과는 다른 리얼한 액션을 보게 될 것이다”라며 전작과는 다른 액션을 강조했다. <솔트>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솔트’역에 매료되었다는 안젤리나 졸리의 시원한 리얼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무더운 여름 7월 만나 볼 수 있다.
액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 카리스마를 만끽할 수 있는 <솔트>는 오는 2010년 7월 29일, 국내 개봉한다.

출처 :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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