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가볼만한 곳 – 한국관광공사 추천

게시 날짜: 2010/06/08, 카테고리: Eating,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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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명물, 주전부리 맛보기 여행]이라는 주제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6월의 가볼만한 곳 4곳에 대한 소개

링크를 클릭하면 한국관광공사 상세 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조선시대 궁궐인 경복궁, 창덕궁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인사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지이다. 조선시대 도화서가 있던 곳으로, 아직도 그 맥이 이어지는 장소인 것. 궁궐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그림으로 그려 남겼던 화원들처럼 지금도 이곳에선 고미술품에서부터 현대의 작품까지 골고루 만날 수 있다. 선조들의 색감과 손재주는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발견된다. 길가 상점의 판매대에 전시된 공예품, 가지런히 털을 모아 만든 붓, 결이 고운 한지 등의 전통상품들에서이다.

  

                              거리풍경<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녹음이 부챗살처럼 퍼지기 시작하는 6월 이색 여행을 떠나보자. 소풍처럼 가볍게 나들이도 즐기고 천안의 별미 병천 순댓국도 맛볼 수 있는 여행지다. 물론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는 덤으로 맛볼 수 있다.

 천안 호두과자<사진제공 : 천안시청> 병천 순대<사진촬영 : 여행작가 유철상>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가야 한다. 그렇다면 신포닭강정을 먹기 위해서는? 신포시장으로 가면 된다. 신포시장은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동에 위치해 있는 재래시장이다. 70여년의 역사를 지닌 이곳 시장은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에서 걸어도 15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다.

 

                                       신포닭강정<사진촬영 : 여행작가 정철훈>

찰보리빵과 황남빵은 둘 중에 어떤 것을 먹어야할지 경쟁하는 대체 간식의 개념이 아닌, 서로 다른 맛으로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보완적인 관계로 경주에 가면 반드시 먹어보아야 할 대표 주전부리다.

 

            황남빵 국화문양찍기<사진제공 : 여행가 이동미>

 

 단백한 맛이 일품인 경주 찰보리빵<사진제공 : 여행가 이동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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